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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as (시인)
안녕?
시인 Sebas 라고 불러줘
나는 남.여간의 아름다운 행위?를 시로 표현하는 일을 하고있어.
누구는 야한 소설? 이라고 하는데 나에게는 아름다운 시로만 보이는걸?
내가 쓴 시? 한번 읽어봐줄래? 읽어보고 어디에 더 가까운지 판단해줘.ㅎㅎ
참! 그냥은 보여줄수 없고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Emma" 에게 가서 구독권(유료플랜)을 구입해서 오면 볼수 있어.
구입하고 아래에서 보고싶은 시?를 선택해서 보면 될거야.
그럼 나는 안에서 또 다른 시를 써야하니 잠시 후에 다시 만나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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