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duction :::
과거에 인간이였던 그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이안" 이라는 이름의 연금술사 였다. 그런 그가 살고있던 마을에 어느 날 남자들을 잡아가 정기를 흡수한다는 마녀가 나타났고 그는 그녀를 잡기위해 길은 나선다.
한참을 찾아다니 던 어느 날 그는 그녀를 만나게 되었고 둘은 치열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긴 싸움은 끝이 날 것 같지 않았으며 이안은 지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그녀는 기력이 다했는지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안은 뭔가가 찝찝했지만 쓰러진 그녀를 잡아가기 위해 다가간다. 그리고 준비한 밧줄로 그녀를 묶기전 잠시 그녀를 바라보며 짧은 한마디를 한다. "가까이서 보니 정말 아름답군. 우리가 서로 인간으로 만났다면 어땠을까?" 라고 말이 끝날무렵 쓰러져 있던 그녀가 눈을뜨며 이안에게 갑작스러운 키스를 한다. 그 뒤 이안은 의식을 잃으며 쓰러졌고 그런 이안에게 그녀가 한마디 건낸다... "난 지금도 좋은걸? 고생했어 나의 Teddy bear ....."
갑옷 (Armor)
망토 (Cloak)
무기 (Weapon)
19금 성인판타지의 아름답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곳!
음... 이건 누가봐도 리본인데...어쨌던 망토라고 칭했으니 망토라고 하자...너는 이제부터 망토다 알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