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친구 문을 늦게 열어 미안하네 갑자기 좋은 "시"가 생각이 나서 글로 옴기느라 늦었다네 그런데 이 Sebas 를 찾아 온게 맞는건가? 그렇다면 들어와서 차 한잔 하면서 이번에 새로 쓴 "시" 한 번 읽어 보지 않겠는가? 이번에 쓴 "시"는 표현을 좀 과감하게 했거든 분명 자네의 몸과 마음을 크게 움직일걸세 읽어보고 어떻는지 나에게 자세히 말해줄 수 있겠는가? 음- 음- 가능하다면 몸으로 표현? 해준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군... 말이야...